기독교의 좋은 글 위주로 올리고 가끔 사진도 올려요.
by 신진애

부드러운 미소
 

부드러운 미소를

작은 내가슴에도  안겨주세요!

외로움이 커서 마음까지 떨릴때

미소 주시면 가슴속이 다시 따뜻해져요.

내가슴을 녹이시는 사랑에 감격해서

해 저무는 저녁에도 사랑을 노래해요.

주님은 내가슴도 미소로 녹여주시니

꽃샘바람이 내게  와도 떨리지않아요.

내 손은 거칠어도 미소는 곱게 빛나서

내 고운 미소를 주님께  모두 드려요! 

 

부드러운 미소를

약한 내마음에도 안겨주세요!

상처가 쓰려서 마음까지 아플때

미소 주시면 상처 아물며  슬픔 사라져요.

내 상처도 고치시는 사랑에 감격해서

빛이 환한  아침에도 사랑을 노래해요.

주님은 내 상처도 미소로 고쳐주시니

가시밭길을  걸어가도 두렵지않아요.

내 손은 약하지만 미소엔 힘이 있어서

내 강한 미소를 주님께 모두드려요!아멘.

by 신진애 | 2012/01/30 04:50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신실한 사랑의 노래
 

신실한 사랑의 노래할때

따뜻한 미소 주시면 힘이 생겨요! 

수줍어도 진실한 사랑 노래할때

따뜻한 사랑의 미소 주세요.

진실한 내사랑의 노래도 들어주시기에

나는 수줍어하면서도 노래할수 있어요.

주님의 따뜻한 미소를 보기 원할때

진실한 사랑 담은 노래 불러 드려요.

주님은 수줍은 내게도  따뜻한 미소 주시니

매일 가슴 열고 순수한 노래 불러 드려요!

 

신실한 사랑의 노래할때

다정한  미소  주셔도 힘이 생겨요!

부족해도 고귀한 사랑 노래할때

다정한 사랑의 미소 주세요.

고귀한 내사랑의 노래도 들어주시기에

내가 비록 부족하여도 노래할수 있어요.

주님의 다정한 미소 보기 원할때

고귀한 사랑 담은  노래 불러 드려요.

주님은 부족한 내게도 다정한 미소 주시니

매일 손 모으고 고귀한 노래 불러 드려요!아멘.

by 신진애 | 2012/01/29 04:46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고운 사랑의 별
 

고운 사랑의 별을 보면

내 미소에서도 별빛이 솟아나요!

내마음이 아파서 어두워졌을때

환한 사랑의 별빛을 주세요.

환한 사랑의 별빛이 오면

가슴속의 눈물을 닦을수 있어요.

주님이 환한 별빛으로 내 슬픔 달래주시니

다시 미소 찾은 모습 보여 드릴수 있어요.

미소 찾은 모습 보여 드리러 오면

주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수 있어 기뻐요!

 

고운 사랑의 별을 보면

내 노래에서도 별빛이 솟아나요!

내가 많이 외로워서 가슴 시릴때

고운 사랑의 별빛을 주세요.

고운 사랑의 별빛이  오면

외로움을 모두 다 떨칠수 있어요.

주님이 고운 별빛으로 외로움 거둬주시니

다시 노래하는 모습 보여 드릴수 있어요.

노래하는 모습 보여 드리러 오면

주님의 다정한 음성을 듣게 되어 기뻐요!아멘.

by 신진애 | 2012/01/28 04:40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사랑의 미소 있는 숲
 

사랑의 미소 있는 숲에 오면

가슴에서 환한 미소가 나와요!

가슴속 환한 미소 드릴때

내게 환한 미소로 응답주세요.

환한 미소로 응답받는 기쁨이 커서

기쁨 드리러 환한 숲에 와요.

주님이 환한 미소로 어둠도 밝혀주시기에

깊은 꿈속에서도 그 미소가 생각나요.

꿈에서도 생각나는 미소를 사모해서

환한 숲에 올때마다 주님이름을 불러요!

 

사랑의 미소 있눈 숲에 오면

가슴에서 고온 노래가 나와요!

가슴속 고운 노래 부를때

내게 고운 음성을 들려주새요.

고운 음성을 들을때도 기쁨이 커서

기쁨 드리러 고운 숲애 와요.

주님이 고운 음성으로 가슴 뛰게 하시기에

이른 아침에도 주님음성이 생각나요.

아침에도 생각나는 음성을 사모해서

고운 숲에 올때마다 주님앞에 다가와요!아멘.

by 신진애 | 2012/01/27 04:50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고운 가슴속 사랑
 

고운 가슴속 사랑 고백할때

인자한 미소로 응답해주세요!

봄꽃이 아직 적게 피었을때도

가슴속 사랑의 꽃은 환하게 피어나요.

환하게 핀 사랑의 꽃을 드릴때

미소 주시는 모습 주시면 난 기뻐요.

미소 주시는 주님을 사량하기에

해진 저녁에도 사랑을 고백할수 있어요.

미소 담은 사랑의 꽃을 드리고 싶어서

사랑의 미소 주시는 주님앞에 매일 나와요!

 

고운 가슴속 사랑 고백할때

따뜻한 손으로 붙잡아주세요!

새벽에 바람이 차갑게 올때도

가슴속 사랑엔 향기가 가득해요.

향기 있는 사랑의 꽃을 드릴때

따뜻한 손을 내게 주시면  난 기뻐요.

손을 주시는 주님을 사랑하기에

이른 새벽에도 사랑을 고백할수 있어요.

향기 있는 사랑의 꽃을 드리고 싶어서

사랑의 두손 주시는 주님앞에  매일 나와요!아멘.

by 신진애 | 2012/01/26 04:45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next



카테고리
전체
기독교 좋은 글 모음
일기
사진 모음
플레쉬 모음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은헤받고 갑니다.
by 오남 at 07/12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by 쥬빌리 at 03/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 블로그
2012년 01월
2011년 12월
2011년 11월
2011년 10월
more...

이글루 링크


rss

skin by 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