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좋은 글 위주로 올리고 가끔 사진도 올려요.
by 신진애

주님음성에 귀기울이니

주님음성에 귀기울이니  내이름도  불러주사옵소서!

밤이 깊고 너무 조용해  다시 외로워질때도

주님은  다정하신 음성으로  나를 달래주셔요.

외로움을 이긴후인 내가슴에서 기쁨이  솟아날때

나의 그 기쁨을 노래에 담아서 불러드리면

주님은 더욱 기뻐하시며  내이름도 불러주셔요.

내가 아픈손 가지고도 주님께 내밀어드리면

주님은 다시 내이름을  불러주시며  날 감싸주셔요.

꿈속에 들어가가서도 주님음성이 내게 들리면

잠에서 깨어난후에도  나는 너무 행복해져요.!

 

주님음성에 귀기울이니   다시한번  들려주시옵소서!

겨울바람이 강한 소리를 내며 들어올때도

주님의 다정하신 음성을 나는 들을수 있어요.

약한  내마음을 전할길  없어  눈물이 쏟아질때도

주남은 조용히 다정하게 내게 다가오셔서

내눈물을 닦아주시며  내진심을 다 받아주셔요.

주남앞에 가까이 못가도 주님음성이 들리면

내가슴에는 주님을 만난 큰 기쁨으로 가득해져요.

날이 밝아 아참이 오며 모든 소리가 깨어날때

모든 소리를 다스리시는 주님음성도 들려요!아멘.

by 신진애 | 2010/01/02 05:06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주님을 사모하여 나오니

주님을 사모하여 나오니 내마음을 받으시옵소서!

잠시라도  주님모습이 안보이면  견딜수 없어서

하늘을 볼때마다  주님이름을 부르면 응답해주셔요.

하얀눈이 온땅을 덮는 겨울중에도

주님을 사모하는 내마음의 빛깔은  변함없어서

내마음의  그 빛을 주님께 모두 드리려 해요.

내 작은 두 손이 비어있어 시려워질때 

주님은 나의 두 손에 사랑을 채워주셔요.

나의 가슴에 주님을 향한 사모의 정이  가득할때

나의 그 마음을  주님께  아낌없이 드리고싶어요!

 

주님을 사모하여 나오니 내노래를 들으시옵소서!

주님은 멀고  높은 하늘에 계시지만

내가 노래를 부를때는 가장 가까이 계심을 느껴요.

낮고 낮은 땅에서 나는 무릎꿇지만

주님은 그런 내가 부르는 노래도 들어주심으로

나는 언제나 기쁘게 노래를 부르고싶어요.

깊은 밤에도 내 아픈손 때문에 힘들때

주님을 다시 부르면 주님은 내게 오셔요.

내가 내주님께 해드릴수 있는것이  너무 적지만 

주님은 나의 진실한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셔요!아멘.

by 신진애 | 2010/01/01 05:10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온세계위의 주님

온세계위의  주님,무릎꿇은 내손 잡으시옵소서!

하늘이 너무 높아서 바라보기에 멀어도

주님이 내게 눈빛을 주시는 것을  바라볼수있어요,

작은 방에서 혼자 손 모으고 무릎꿇은 내모습도

주님이 어여쁘게 봐주시며 기도들어주심으로

깊은 밤에 혼자 있게 되어도 나는 행복해요.

밤하늘의 별빛조차도 주님이 다스리심으로

나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도  주님눈빛을 볼수 있어요.

거친 눈보라속에서도 내주님을   만나게 되면

주님의 따스한  손의 온기를 더 깊이 느껴요!

 

온세계위의 주님, 외로울때도 손잡으시옵소서!

가까운 사람들을 기다리다가 지칠때도

주님은 상처입은 내마음을 만지시니 난 행복해요.

내가슴에 품은 진심을 다 말하지못해 외로을때도

주님은 사랑의 온기가득한 손으로 날 만져주시면서

내게도 사랑고백할 용기를 주시니  기뻐요.

내손이  작아서  다른 사람보다 더 약해보여도

주님은 나의 손도 만져주심으로 나는  외롭지않아요.

겨울중에도  따스한 햇빛이 땅을 녹일때처럼 

주님은 사랑가득한 밫으로 나를 녹여주셔요!아멘.

by 신진애 | 2009/12/31 05:07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내앞에 오시는 주님

내앞에 오시는 주님,내손을 다시 내밀어드려요!

겨울 바람에  차가와진 내손도 꼭 잡으심으로

그때마다  나는 주님의 미소도 볼수 있어요.

주님앞에 무릎꿇고 주님미소를 볼때마다

나 또한  내가슴에 가득한  미소를 드리면

주님은 내게 미소주시며 가까이 다가오셔요.

내손이 시리고 아파도 주님이 오시면

 내가슴에 가득한 사랑을 모두 드릴수 있어요

주님앞에서 눈물로  주님발을 적셔드릴때면

나의 그 눈물도 주님은 보석이 되게 해주셔요!

 

내앞에  오시는 주님,내가슴을 활짝 열어드려요 !

내몸이 작고 약해도 주님이 날 지켜주심으로

나는 어디서나 외로움을 다  이길수  있어요.

기도하는  시간마다  나 혼자 무릎을 꿇어도

가슴에 담은 소망을 숨김없이 고백하면

주님은  내기도를 들어주시며   날 감싸주셔요,.

주님을 향한  내사랑이 작고  부족해도

주님은 내사랑도 작지않다고 말씀해주셔요.

나의 아픈손에도 마음을  함께 모아 기도드리면

주님은 가장 고귀한 사랑의 응답을 내게 주셔요!아멘,

by 신진애 | 2009/12/30 05:11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작은 내손 드리니

작은 내손 드리니 녹여주시옵소서,주님!

겨울바람이 차갑게 오며 가슴까지 시릴때도

주님이 내손 잡아주심으로 내가슴도 녹아요.

내 작은손이 세상짐을  들기에는  벅차지만

주님의 못박히신 손이  내손을 녹여주시면서

내짐을 다  들어주심으로 내짐을 가볍게 해주셔요.

내마음이 약해서 작은 일에 쉽게  눈물 흘려도

주님은 내마음도 다 알아주시며 눈물닦아주셔요.

내 작은손이 아파하는 지금의 내게도

주님은 변함없는 사랑의 온기로 채워주셔요!

 

작은 내손 드리니  감싸주시옵소서,주님!

하늘에서 눈이 내린 길이 미끄럽고 험할때도

주님이 내손을 감싸주심으로 두렵지않아요.

내몸이  힘들어 지치며  내손이 더욱 아플때도

주님이 내손을 만져주시면서 감싸주심으로

아픔을 잊고 주님께 기쁨과 영광을 드릴수 있어요.

종일토록 주님을 생각하면서 두 손을 모을때면

주님이 먼저 아시고 오셔서 내 두 손을 감싸주셔요.

하늘에서  아침햇살이 따스하게 올때

내손을 잡아주시는 주님의 손길이 생각나요!아멘.

by 신진애 | 2009/12/29 05:10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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