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계위의 주님,무릎꿇은 내손 잡으시옵소서!
하늘이 너무 높아서 바라보기에 멀어도
주님이 내게 눈빛을 주시는 것을 바라볼수있어요,
작은 방에서 혼자 손 모으고 무릎꿇은 내모습도
주님이 어여쁘게 봐주시며 기도들어주심으로
깊은 밤에 혼자 있게 되어도 나는 행복해요.
밤하늘의 별빛조차도 주님이 다스리심으로
나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도 주님눈빛을 볼수 있어요.
거친 눈보라속에서도 내주님을 만나게 되면
주님의 따스한 손의 온기를 더 깊이 느껴요!
온세계위의 주님, 외로울때도 손잡으시옵소서!
가까운 사람들을 기다리다가 지칠때도
주님은 상처입은 내마음을 만지시니 난 행복해요.
내가슴에 품은 진심을 다 말하지못해 외로을때도
주님은 사랑의 온기가득한 손으로 날 만져주시면서
내게도 사랑고백할 용기를 주시니 기뻐요.
내손이 작아서 다른 사람보다 더 약해보여도
주님은 나의 손도 만져주심으로 나는 외롭지않아요.
겨울중에도 따스한 햇빛이 땅을 녹일때처럼
주님은 사랑가득한 밫으로 나를 녹여주셔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