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손에 있사오니 내손을 녹여주시옵소서!
내가 혼자 있어서 손이 더욱 시릴때
주남은 붙잡아주시며 녹여주세요.
가슴으로 사랑한다고 노래부르면
주님은 내게 손을 더 가까이 주셔서
나는 그 손을 잡을수 있어서 행복해요.
연약한 내모습을 보이며 눈물흘려도
주남은 다 아시고 감싸주셔요,
내손이 약해서 아프고 힘들어할때마다
주님이 만져주실때 아픔을 이길수 있어요!
주님손에 있사오니 내몸을 감싸주시옵소서!
내가 낙심하여 노래할수 없을때도
주님은 날 다정하게 감싸주셔요.
겨울의 찬바람이 수없이 스쳐지나가도
주님이 그 바람까지 다 이기심으로
나는 주님사랑으로 가슴이 더워져요.
내게서 떠난 사람들은 나를 잊었지만
주님은 항상 내 모든걸 기억하셔요.
주님이 내 지친 어깨를 꼭 잡아주시때면
나는 주님손에 있는 사랑의 큰 힘을 느껴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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