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빛이신 주님,내게 가까이 오시옵소서!
낮과 밤이 빛의 모습이 달라도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빛은 변함없어요.
내자신이 연약함을 알게 되어 힘들때도
주님이 내게 오셔서 날 일으켜주심으로
나는 외로움을 이길수 있어요.
가난한 내가 세상살기엔 힘들지만
주님께 모든걸 의지하면 흔들리지않아요.
내가 비록 가난하고 몸이 약하지만
주님께 내 고귀한 사랑을 모두 드릴수 있어요!
고귀한 빛이신 주님, 내손도 잡아주시옵소서!
내손이 아파서 한손을 드려도
주님은 내손도 다정하게 붙잡아주셔요.
매일같이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릴때면
주님이 미소지으시며 가까이 오심으로
주님손잡는 기쁨이 내게 와요.
눈보라속에서 혼자 손시려워할때
주남의 못박힌 손을 잡으면 내손도 녹아요.
내가 외로워서 주님을 그리워할때
주님이 나를 불러주시면 외로움이 사라져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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