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좋은 글 위주로 올리고 가끔 사진도 올려요.
by 신진애

주님 오시는 길

주님 오시는 길에 오면 내가슴이 따뜻해져요!

멀리서도 주님음성이 내게 들리면

주님을 만날수 있다는  기쁨이 가득해져요.

주님이 내짐을 함께 들어주실때마다

내 작은 두 손으로도 짐을 들수 있어서

주님의 손을 나는 언제나 꼭 붙잡아요.

어두운 밤에 내가 외롭고 힘들어 지치면

나는 주님눈빛이 보이는 하늘길을 바라보아요.

아침이 되어 어두움이 사라져 환해져서

주님이 오시는 길에 나오면 나는행복해져요!

 

주님 오시는 길에 올때 내손을 드리고싶어요!

다른 사람보다 나의 두 손이 작고 약해도

주님은  내손을  잡아주시며  이끌어주셔요.

하루에도 몇번씩 바람부는 길을 갈때

주님이 내손을 잡으시며 함께가시면

내가슴에 있던 두려움도 다 사라져요.

밤하늘에 별이 가득한 하늘길을 볼때도

내눈으로 주님의  따스한 눈빛도 볼수 있어요.

주님이  가셨던 십자가길을 떠올릴때마다

내가슴에도  주님의 사랑받는 감격이 넘쳐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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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진애 | 2009/11/09 05:04 | 기독교 좋은 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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