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시는 길에 오면 내가슴이 따뜻해져요!
멀리서도 주님음성이 내게 들리면
주님을 만날수 있다는 기쁨이 가득해져요.
주님이 내짐을 함께 들어주실때마다
내 작은 두 손으로도 짐을 들수 있어서
주님의 손을 나는 언제나 꼭 붙잡아요.
어두운 밤에 내가 외롭고 힘들어 지치면
나는 주님눈빛이 보이는 하늘길을 바라보아요.
아침이 되어 어두움이 사라져 환해져서
주님이 오시는 길에 나오면 나는행복해져요!
주님 오시는 길에 올때 내손을 드리고싶어요!
다른 사람보다 나의 두 손이 작고 약해도
주님은 내손을 잡아주시며 이끌어주셔요.
하루에도 몇번씩 바람부는 길을 갈때
주님이 내손을 잡으시며 함께가시면
내가슴에 있던 두려움도 다 사라져요.
밤하늘에 별이 가득한 하늘길을 볼때도
내눈으로 주님의 따스한 눈빛도 볼수 있어요.
주님이 가셨던 십자가길을 떠올릴때마다
내가슴에도 주님의 사랑받는 감격이 넘쳐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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